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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O History 05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요즘 밤 공기가 한결 부드러워져서 숨 쉬기 조금은 편해졌네요. 여름이 끝나가는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낮의 태양은 아직 한창이라고 이야기해 주는 듯합니다. ‘PADO’ 잘 듣고 계신지, 또 어떻게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평소에 제가 잘 그러는 편은 아닌데, 발매 후에는 매일 아침 SNS나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여러분의 반응을 하나하나 찾아보곤 합니다. 직접 보내주시는 메시지들도 너무 감사히 읽고 있고요. 다만 SNS에서는 여러분의 목소리를 찾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 ) 그래서 더 듣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PADO’를 언제, 어디서 들으시나요? 또 여름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 어떤 곡이 떠오르시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감상과 이야기가 저에겐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언제든 편하게 생각 남겨주시면 감사히 읽겠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기 위해선 제가 더 열심히 음악을 만들어야겠죠 ㅎㅎ.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2025년 8월 21일


PADO History 04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엔 계속 흐리기만 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참 맑았네요. 좋은 주말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번 앨범 제목인 ' PADO' 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이 단어를 알게 된 건, 예전에 알고 지내던...
2025년 8월 17일


PADO History 03
오늘은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지 80년, 광복절이다. 그것도 80주년. 꽤나 큰 숫자다.사실 나도 평소에 애국심이 넘치는 편은 아니다. 누가 광복절이여 어서 오라! 하며 손꼽아 기다릴까? 아마 달콤한 휴일을 기대하는 직장인이나, 행사...
2025년 8월 15일


PADO Histroy 02
오늘은 비가 참 많이 오네요. 제 글을 보시는 여러분과 주변 분들, 그냥 세상 모든 사람들이 별일 없이 행복했으면 좋겠는 하루입니다. 지금은 1차 CD 포장을 마치고 이렇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처음으로 쥬얼케이스(플라스틱)로 피지컬을...
2025년 8월 13일


PADO History 01
이 앨범을 만들며, 함께해준 친구이자 아티스트들에게 ‘이렇게 해줘’ 라고 딱딱하게 부탁하기보단, 각 곡에 담긴 분위기와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작업 초반에, 트랙 별 스토리보드와 함께 제 생각을 개인적인 글로 풀어 보내주곤 했습니다....
2025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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